문의·계약·인사 이슈를 사건으로 남겨 둡니다.
사용 흐름
초안 → 검토 → 확정
복잡한 설정 없이, 법무팀이 매일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도우미가 초안을 만들면, 담당자가 검토 큐에서 승인·반려합니다.
승인된 내용만 변호사 포털·기록에 남고, 외부 공유에 쓰입니다.
대상
누가 쓰나요
사건 접수, 계약 검토, 내부 규정 적용을 한 화면에서 이어 갑니다.
승인된 입장과 패킷만 받아, 최종 의견을 정리합니다.
법률 용어에 익숙하지 않아도, 안내 문구를 따라 질문과 자료를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