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보조 도구입니다.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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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법무 일을 한곳에서 이어 가세요.

질문·계약·규정을 초안으로 정리하고, 담당자가 검토한 뒤에야 밖으로 나갑니다. 변호사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용 흐름

초안 → 검토 → 확정

복잡한 설정 없이, 법무팀이 매일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1. 사건을 받습니다

문의·계약·인사 이슈를 사건으로 남겨 둡니다.

2. 초안을 다듬습니다

도우미가 초안을 만들면, 담당자가 검토 큐에서 승인·반려합니다.

3. 확정본만 나갑니다

승인된 내용만 변호사 포털·기록에 남고, 외부 공유에 쓰입니다.

대상

누가 쓰나요

사내 법무·컴플라이언스

사건 접수, 계약 검토, 내부 규정 적용을 한 화면에서 이어 갑니다.

외부 변호사·고문

승인된 입장과 패킷만 받아, 최종 의견을 정리합니다.

업무 담당자

법률 용어에 익숙하지 않아도, 안내 문구를 따라 질문과 자료를 남길 수 있습니다.